🎨 비전공자에서 웹 콘텐츠 디자이너로, 회사와 프리랜서 일을 함께 시작하기까지
“Figma를 처음 배우기 시작해, 지금은 회사와 프리랜서 업무까지 이어가고 있어요.”
이번 글에서는 오즈코딩스쿨 디자인 부트캠프 10기를 수료한 뒤, 남성 패션 쇼핑몰의 웹 콘텐츠 디자이너로 취업하고 프리랜서 콘텐츠 디자인까지 병행하고 있는 강OO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강OO님은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카페 매니저로 근무했던 디자인 비전공자였습니다. 수강 전에는 Figma가 낯설었지만, 교육 과정에서 기본적인 툴 사용법부터 UI 구성과 사용자 흐름 설계까지 단계적으로 익혔습니다.
팀 프로젝트에서는 실제 서비스를 분석해 사용자의 불편을 찾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화면을 설계했습니다. 프로젝트 결과는 포트폴리오로 정리했고, 면접에서는 완성된 화면뿐만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안을 만든 과정까지 설명했습니다.
현재는 패션 쇼핑몰에서 상품 상세페이지와 웹 화면, 배너와 캐러셀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에는 프리랜서로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기획하고 디자인하며 실무 경험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Q. 현재 어떤 디자인 업무를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오즈코딩스쿨 디자인 부트캠프 10기를 수료한 뒤, 현재 웹 콘텐츠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강OO입니다.
남성 패션 쇼핑몰에서 상품 상세페이지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웹 화면과 메인 캐러셀, 배너도 디자인하며 기존 상세페이지를 관리하고 수정하는 업무도 함께 맡고 있습니다.
상품을 단순히 보기 좋게 보여주는 것보다,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구매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콘텐츠의 순서와 화면 흐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퇴근 후에는 재택으로 프리랜서 콘텐츠 디자인도 진행합니다. 주로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제작하며, 의뢰받은 작업뿐만 아니라 주제 선정과 콘텐츠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맡기도 합니다.
현재는 회사와 프리랜서라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디자인을 경험하며 웹 콘텐츠와 SNS 콘텐츠 역량을 함께 넓혀가고 있습니다.


하나의 교육 경험을 다양한 디자인 실무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오즈코딩스쿨 디자인 부트캠프에서는 특정 화면을 따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정보를 구성하고 목적에 맞게 시각화하는 디자인의 기본기를 익힙니다.
수강 과정에서 쌓은 Figma 활용과 콘텐츠 구성 역량은 UX/UI뿐만 아니라 웹 콘텐츠, 상세페이지, 배너와 SNS 콘텐츠 제작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Q. 오즈코딩스쿨 디자인 부트캠프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디자인을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툴을 먼저 배워야 하는지, 프로젝트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포트폴리오는 언제 준비해야 하는지 혼자서는 방향을 잡기가 막막했습니다.
오즈코딩스쿨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비전공자도 기초 학습부터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 취업 준비까지 하나의 과정으로 이어갈 수 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맥북 프로 등의 장비 대여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학습 환경을 준비하는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디자인 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결과물을 포트폴리오로 완성해 커리어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필요한 과정이라고 판단했습니다.
Figma 기초부터 프로젝트·포트폴리오·취업 준비까지
처음 디자인을 배우는 사람에게는 무엇을 어떤 순서로 준비해야 하는지가 가장 큰 고민입니다.
오즈코딩스쿨은 장비 대여 지원으로 학습 환경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Figma 기초와 팀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제작, 취업 준비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과정을 구성합니다.
Q. 비전공자로 시작해 가장 크게 성장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크게 성장한 부분은 Figma 활용 능력입니다.
수강 전에는 Figma라는 프로그램 자체를 잘 알지 못했습니다. 어떤 기능을 사용해야 하는지, 화면은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도 막막했습니다.
교육 과정에서는 기본적인 툴 사용법부터 화면 구성, 정렬과 간격, 컴포넌트 활용, 사용자 흐름 설계까지 차근차근 익혔습니다. 과제와 프로젝트를 반복하면서 Figma를 단순히 따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목적에 맞춰 활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웹 화면과 상품 상세페이지, 배너와 캐러셀 제작에 Figma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업무에서도 인스타그램 콘텐츠의 레이아웃을 구성하고 이미지와 텍스트를 배치할 때 활용합니다.
이전에는 디자인을 감각적으로 예쁘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했다면, 지금은 어떤 정보를 먼저 보여주고 사용자가 어떤 순서로 이해할지를 생각한 뒤 화면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Figma를 처음 배우는 단계에서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수준까지
오즈코딩스쿨 디자인 부트캠프는 툴의 기능을 한 번씩 따라 해보는 수업이 아닙니다.
화면 구성과 컴포넌트, 정보 배치와 사용자 흐름을 프로젝트에서 반복적으로 적용하며 Figma를 실제 작업 도구로 익힙니다. 수료 후 회사와 프리랜서 업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준비합니다.
Q. 취업 준비에 가장 의미 있었던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첫 협업으로 진행한 코레일톡 앱 개선 프로젝트입니다.
평소에는 별다른 생각 없이 사용하던 앱이었지만, 팀원들과 화면 구성과 사용 흐름을 분석하면서 예매 과정과 정보 확인 방식, 버튼 배치 등 다양한 지점에서 불편함을 발견했습니다.
직접 참여한 [코레일톡 리디자인] 프로젝트 자료 중 일부 발췌


프로젝트에서는 팀원들이 발견한 문제를 공유하고 어떤 부분을 먼저 개선해야 하는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제 관점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사용 경험을 함께 살펴보며 사용자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전에는 디자인을 완성된 결과물 중심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먼저 사용자가 느끼는 문제를 찾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화면과 흐름을 설계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이 경험은 이후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때도 문제를 바라보는 기준이 됐습니다.
따라 만드는 과제가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프로젝트
오즈코딩스쿨의 팀 프로젝트에서는 실제 서비스를 분석하고 사용자의 불편을 찾은 뒤, 해결해야 할 문제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이후 팀원과 의견을 나누고 피드백을 반영하며 화면 구조와 개선안을 발전시킵니다. 비전공자도 프로젝트를 통해 UX/UI 디자인의 문제 해결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Q. 프로젝트 결과물을 포트폴리오와 면접에서는 어떻게 어필하셨나요?
포트폴리오에서는 리디자인 프로젝트 2개, Figma로 제작한 콘텐츠 디자인 결과물을 중심으로 보여줬습니다.
처음에는 완성된 화면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물만으로는 제가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어떤 기준으로 디자인 방향을 정했는지를 충분히 설명하기 어려웠습니다.
이후에는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와 사용자 문제, 개선 방향, 최종 결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명 방식을 다듬었습니다.
면접에서도 결과 화면 자체보다 어떤 불편을 발견했고, 왜 해당 방식으로 개선했는지에 관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 어디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지, 어떤 화면 흐름이 더 편리할지를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프리랜서 업무에서는 Figma 활용 능력과 콘텐츠 구성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콘텐츠의 목적에 맞춰 메시지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이미지와 텍스트를 배치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실제 작업 능력을 어필했습니다.
결과물을 나열하는 포트폴리오에서, 문제 해결 과정이 보이는 포트폴리오로
오즈코딩스쿨에서는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결과물을 실제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현직자 관점에서 프로젝트의 흐름과 설명 방식, 페이지 구성을 점검하며 지원자의 역할과 강점이 분명하게 드러나도록 다듬습니다. 면접에서 자신의 작업을 직접 설명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Q. 포트폴리오 멘토링을 통해 어떤 부분을 보완할 수 있나요?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수정한 부분은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방식과 전체 흐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완성된 화면을 크게 보여주고 시각적인 결과를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구성하면 최종 결과는 보이더라도 왜 이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했는지는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이후에는 사용자가 어떤 불편을 느끼고 있었는지, 어떤 문제를 핵심으로 정했는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자인을 어떻게 바꿨는지가 순서대로 보이도록 구성했습니다.

수정 전에는 결과물 중심의 포트폴리오였다면, 수정 후에는 문제 발견과 개선 이유가 함께 보이는 포트폴리오가 됐습니다. 덕분에 면접에서도 단순히 결과물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판단과 문제 해결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는 놓치기 쉬운 포트폴리오의 문제를 현직자와 함께 점검합니다
포트폴리오를 오래 준비하다 보면 무엇을 덜어내고 어떤 내용을 강조해야 하는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워집니다.
오즈코딩스쿨의 현직자 포트폴리오 멘토링에서는 프로젝트의 흐름과 페이지 구성, 설명 방식을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채용 담당자가 프로젝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지원자의 역할과 강점이 충분히 드러나는지를 점검하며 실제 지원에 사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 발전시킵니다.
Q. 교육 과정에서 배운 내용은 현재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요?
현재 회사와 프리랜서 업무에서 오즈코딩스쿨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활용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Figma로 웹 화면과 상세페이지, 메인 캐러셀과 배너를 제작합니다. 교육 과정에서 익힌 화면 구성과 정렬, 컴포넌트 활용 방식이 실제 작업 속도와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업무에서도 Figma로 인스타그램 콘텐츠의 레이아웃을 구성하고 이미지와 텍스트를 배치합니다. 수정 요청이 들어오면 빠르게 반영하며 결과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수강 전에는 Notion도 익숙하지 않았지만, 교육 과정에서 작업 자료와 내용을 정리하고 공유하는 방법을 경험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도 필요한 자료와 업무 내용을 관리할 때 활용합니다.
툴 사용법뿐만 아니라 디자인 작업을 시작하는 방식도 실무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료를 수집하고 레퍼런스를 분석한 뒤, 콘텐츠의 목적에 맞는 방향을 정하고 이를 결과물로 완성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툴 사용법이 아니라, 실무가 진행되는 전체 과정을 배웁니다
실무에서는 Figma를 사용할 줄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자료를 찾고 레퍼런스를 분석하며, 작업 방향을 정한 뒤 시안을 제작하고 수정 의견을 반영하는 전체 흐름을 이해해야 합니다.
오즈코딩스쿨에서는 현업 디자이너 강사의 수업과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업무의 과정을 반복적으로 경험합니다. 교육에서 배운 방식을 회사와 프리랜서 작업에 바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Q. 취업과 프리랜서 업무를 시작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강점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큰 강점은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계속 시도했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비전공자로 시작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충분히 준비됐다는 자신감은 없었습니다. 포트폴리오가 부족해 보이기도 했고, 다른 지원자들과 비교하면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준비가 끝날 때까지 지원을 미루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 안 되면 다시 지원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지금 할 수 있는 만큼 준비한 뒤 실제 회사에 지원했습니다. 면접을 경험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확인했고, 다음 지원에서는 그 부분을 다시 보완했습니다.
프리랜서 업무도 비슷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종류의 콘텐츠를 완벽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Figma를 활용해 작업할 수 있고, 콘텐츠의 목적에 따라 정보를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며 기회에 도전했습니다.
준비와 지원을 따로 생각하기보다, 실제로 움직이며 필요한 역량을 계속 채워나갔던 것이 취업과 프리랜서 업무로 이어지는 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Q. 디자인 커리어를 고민하는 예비 수강생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저도 상담심리학을 전공한 비전공자였고, 처음에는 Figma가 어떤 프로그램인지조차 몰랐습니다.
하지만 교육 과정에서 기초부터 배우고 팀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직접 서비스를 분석하고 화면을 설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후에는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로 정리해 회사에 지원했고, 현재는 웹 콘텐츠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프리랜서 작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경력이 없고 포트폴리오에 넣을 프로젝트가 없어 막막하다면, 오히려 부트캠프에서 첫 경험을 만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혼자 툴을 배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고 이를 포트폴리오로 완성해 실제 지원에 활용하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과정 안에서 강사와 조교에게 질문하고, 팀원들과 협업하고, 현직자 멘토의 피드백을 받아가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 있습니다.
Figma를 처음 배우는 단계부터, 회사와 프리랜서 실무까지오즈코딩스쿨 디자인 부트캠프에서는 Figma와 UX/UI 기초, 실전 팀 프로젝트, 현직자 포트폴리오 멘토링, 취업 지원을 하나의 과정으로 경험합니다.비전공자라서 보여줄 작업이 없다면 프로젝트를 통해 첫 결과물을 만들고, 그 경험을 회사와 프리랜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 완성해보세요.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단계부터 실제 디자인 커리어에 도전하는 순간까지 오즈코딩스쿨이 함께합니다.

Sha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