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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케어수료생 후기

    AI 헬스케어 과정 후기|AI 대학원·교육 운영·지역 콘텐츠 경력을 연결해 콘텐츠 교육 기획자로 전환한 방법

    AI 헬스케어 대학원 전공, 코딩 공부방 운영, 지역·환경 분야 경험을 가진 1기 수강생이 AI 헬스케어 과정에서 프로그래밍 실무 역량을 더해 콘텐츠 교육 기획자로 커리어를 확장한 후기
    May 20, 2026
    AI 헬스케어 과정 후기|AI 대학원·교육 운영·지역 콘텐츠 경력을 연결해 콘텐츠 교육 기획자로 전환한 방법

    👨🏻‍⚕️ AI 헬스케어 과정을 통해 조기 취업에 성공한 이야기

    “내 전공과 경험이 AI 시대에도 경쟁력이 될 수 있을까?”
    다양한 경력을 가진 분들이 AI 헬스케어 과정을 고민할 때 가장 많이 떠올리는 질문일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AI 헬스케어 과정 1기 수강생 김OO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김OO님은 대학원에서 AI 헬스케어를 전공하고, 이후 코딩 교육 공부방을 운영하며 교육과 기술을 연결해 왔습니다. 오즈코딩스쿨 AI 헬스케어 과정을 통해 프로그래밍 기본기와 실무 개발 역량을 다졌고, 현재는 강원도 체류형 관광 콘텐츠 기업 OO콘텐츠에서 콘텐츠 교육 기획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업자를 대상으로 ChatGPT·Canva·SNS 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하며, 회사의 '살아보는 여행' 예약 웹페이지도 직접 구현하고 있습니다.
    AI 헬스케어 연구 경험, 교육 운영 경험, 지역 콘텐츠 이해, 그리고 새로 더해진 개발 역량이 하나로 연결되어 새로운 커리어로 확장된 사례입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맡고 있는 일을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OO입니다.
    저는 대학원에서 AI 헬스케어를 전공하고 관련 논문을 작성했으며, 이후 코딩 교육 공부방 'OO랩'을 직접 운영하며 커리큘럼 설계와 강의를 함께 해왔습니다.
    현재는 강원도에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다루는 OO콘텐츠에 합류해, 지역을 알릴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 교육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 사장님들께 ChatGPT로 블로그를 작성하는 방법, Canva로 카드뉴스를 제작하는 방법,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올리는 방법 등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회사가 운영하는 ‘살아보는 여행’ 예약 웹페이지도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지역에 대한 이해, 환경·생태 지식, AI 연구 경험, 교육 운영 경험, 그리고 오즈코딩스쿨에서 쌓은 프로그래밍 실무 역량이 모두 연결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AI 헬스케어 교육 과정을 통해 새로운 커리어로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던 만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께 제 경험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인터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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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다양한 교육 과정 중에서 왜 AI 헬스케어 과정을 선택하셨나요?

    AI 헬스케어 과정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가진 학문적 배경을 버리지 않고, 그 위에 실무 개발 역량을 더할 수 있는 과정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대학원에서 AI 헬스케어를 공부했지만, 연구와 논문 중심의 경험만으로는 실제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래밍 언어와 실무 개발을 정공법으로 배울 수 있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또한 요즘은 “AI가 코딩을 대신해준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저는 오히려 AI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기본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즈코딩스쿨의 AI 헬스케어 과정은 헬스케어 도메인을 살리면서도 프로그래밍과 실무 개발 역량을 함께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저에게 잘 맞는 과정이었습니다.

    Q. 온라인 과정인데도 끝까지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있었나요?

    가장 큰 이유는 상주 강사와 조교가 있는 학습 환경이었습니다.
    온라인 과정은 혼자 막히면 그대로 멈추기 쉬운데, 오즈코딩스쿨에서는 질문할 수 있는 구조가 잘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대학원에서 이론은 배웠지만, 실제로 코드를 작성하다 보면 매번 새로운 문제를 만나게 되는데, 그때마다 당일에 질문하고 해결할 수 있었던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하나는 함께 공부한 동기들의 존재였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수강생들이 함께 공부하면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었고, ZEP 안에서 같이 공부하고 질문하며 학습 리듬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중간에 지쳤을 수도 있지만, 함께 가는 분위기가 있었기 때문에 끝까지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AI 헬스케어 과정은 전·현직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수강생들이 실제 현업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AI 헬스케어 대표 강사]

    • 김복주 강사님
      • 현)명지대학교 - AI 정보과학대학원 강의
      • 전)서울사이버대학교 - 인공지능 강의
      • 전)우리은행 - AI/빅데이터 개발 및 운영 / AI 개발 및 운영, 정보보안 감사
    • 신동현 강사님
      • 전)Toss Securities - 백엔드 개발자
      • 전)Asleep - 백엔드 개발 리드
      • 전)ABLY - 백엔드 개발
    • 신윤섭 강사님
      • 현)연세대, LG디스플레이, 미래에셋 , 삼성화재 등 AI 기업 교육 진행
      • 전)뷰노(VUNO) - 연구개발본부 연구원
    • 한기영 강사님
      • 현)(주)데이터인사이트 - KT 에이블스쿨 1~8기 메인 강사
      • 전)디플러스 - 동명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University of Nations(미국)에서 데이터 분석 강의
      • 전)(주)이랜드 시스템스 - 데이터 엔지니어, 정보전략실(데이터분석 팀) 팀장, 패션BG IT Manager

    Q. 교육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전에는 AI 헬스케어 연구를 하더라도 모델을 만들고 성능 지표를 확인한 뒤 논문으로 정리하는 흐름에 익숙했습니다. 하지만 늘 “이 결과가 실제 사람들에게 닿으려면 어떤 형태가 되어야 할까?”라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과정을 거치면서 프로그래밍 기본기를 다지고, 서비스 흐름과 사용자 경험을 고민하며, 실제로 누군가 사용할 수 있는 형태까지 구현하는 감각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AI와 개발 도구를 활용해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Q. 취업에 가장 도움이 된 프로젝트는 무엇이었나요?

    저에게는 두 가지 프로젝트가 모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나는 복약관리 서비스(yoyak.site) 개발 프로젝트, 다른 하나는 난임 해커톤 결과 발표 자료입니다.
    ① 복약관리 서비스(yoyak.site) — 연구를 서비스로 잇는 경험
    대학원 시절에는 주로 모델 성능과 연구 결과에 집중했다면, 이 프로젝트에서는 사용자가 실제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흐름까지 고민해야 했습니다. 사용자가 정보를 입력하고, 복약 알림을 받고, 다시 서비스에 들어와 확인하는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로 연결하는 경험이었습니다.
    헬스케어 도메인에 대한 문제 정의는 익숙했지만, 이를 데이터베이스 구조, 사용자 흐름, 화면 구성, 기능 구현까지 연결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에서 멈췄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할 수 있다" 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② 난임 해커톤 발표 PPT — 콘텐츠 기획자의 역량을 보여준 자료
    취업 과정에서 직접적인 평가를 받은 결과물로는 난임 해커톤 결과 발표 PPT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단순히 AI로 만든 자료가 아니라, 메시지 구조와 디자인 완성도까지 직접 고민해 만든 자료였기 때문에 콘텐츠 교육 기획자로서의 역량을 보여주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결국 이 두 프로젝트는 "개발자로서의 구현 역량" 과 "콘텐츠 기획자로서의 표현 역량" 을 함께 증명할 수 있게 해준 자료였습니다.
    📌
    AI 헬스케어 과정은 수강생들의 학습 수준과 실무 적응력을 함께 고려하여,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프로젝트와 해커톤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흡연 여부 예측 AI 해커톤
    • 스트레스 지수 예측 AI 해커톤
    • 칼로리 소모량 예측 AI 해커톤
    • 심리 성향 예측 AI 해커톤
    • 흉부 X-ray 이미지 분류 AI 해커톤
    • 난임 환자 대상 임신 성공 여부 예측 AI 해커톤
    • 암환자 유전체 데이터의 변이 정보를 활용한 암종 분류 AI 모델 개발
    • 만성질환 개선을 위한 챌린지 형태의 웹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
    • 진료 기록 기반 복약 안내 및 생활습관 개선 가이드 생성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

    Q. 전공이나 이전 경력은 이번 과정에서 어떻게 활용되었나요?

    저는 AI 헬스케어 연구 경험, 교육 운영 경험, 지역과 환경에 대한 이해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경력이 다소 산만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과정 이후에는 오히려 각각의 경험이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AI 헬스케어 전공은 헬스케어 문제를 이해하고 서비스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코딩 공부방을 운영했던 경험은 교육 콘텐츠를 설계하고 사람들에게 기술을 쉽게 설명하는 데 강점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오즈코딩스쿨에서 배운 프로그래밍 기본기와 실무 개발 감각이 더해지면서, 기존 경험들이 하나의 경쟁력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지금의 업무에서도 AI, 교육, 콘텐츠, 개발 역량이 모두 함께 활용되고 있습니다.

    Q. 프로젝트 결과물을 포트폴리오와 면접에서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포트폴리오에서는 프로젝트 결과물을 단순한 산출물이 아니라, 제가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사람인지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OO콘텐츠 입사 과정에서는 난임 해커톤 결과 발표 PPT가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AI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직접 메시지를 정리하고, 디자인 레퍼런스를 찾아보고, 슬라이드의 흐름과 시각적 완성도를 고민해 만든 자료였습니다.
    대표님께서는 AI 시대에 오히려 사람이 직접 고민해 만든 디자인적 완성도와 콘텐츠의 결을 좋게 봐주셨습니다.
    콘텐츠 교육 기획자라는 직무는 결국 사람들에게 콘텐츠 제작의 가치를 전달하는 일이기 때문에, 제가 직접 만든 발표 자료가 그 역량을 보여주는 포트폴리오가 되었습니다.
    직접 참여한 [난임 환자 대상 임신 성공 여부 예측 AI 해커톤] 발표 자료 중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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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지금 실제 업무를 하면서도 교육 과정이 도움이 된다고 느끼시나요?

    네, 매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진행 중인 '살아보는 여행' 예약 웹페이지 제작은 이 과정을 듣지 않았다면 시작하기 어려웠을 일입니다.
    사용자가 여행 상품을 확인하고, 일정을 선택하고, 정보를 입력하고, 결제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페이지 구조와 예약 흐름을 거의 완성했고, 토스페이먼츠 결제 모듈 연동 승인 단계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전이라면 외주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을 일을, 지금은 문서를 읽고 테스트 키를 적용하고 승인 신청까지 직접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즈코딩스쿨에서 프로그래밍 기본기를 다진 덕분에 AI 바이브코딩도 단순히 결과물을 받아쓰는 것이 아니라, 코드를 읽고 수정하며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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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마지막으로, AI 헬스케어 과정 지원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본인의 전공이나 경력이 이 과정과 맞지 않는다고 너무 쉽게 판단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평창올림픽 조직위, 백두대간 연구, 국립공원, AI 헬스케어 대학원, 코딩 공부방 운영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고, 처음에는 이 이력이 산만해 보일까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 경험들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존 경험 위에 어떤 도구를 얹느냐입니다. 저에게는 그 도구가 프로그래밍 기본기와 실무 개발 감각이었습니다. 이 과정은 기존 경력을 대체하는 과정이 아니라, 기존 경험을 더 강하게 만들어주는 과정이었습니다.
    AI 헬스케어 과정이 막연하게 느껴진다면, 일단 한 발만 내딛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한 발이 어디로 이어질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 본인이 가진 경험을 새롭게 연결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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