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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케어수료생 후기

    AI 헬스케어 과정 후기|치과위생사에서 헬스케어 AI 스타트업 창업자가 된 이야기

    6년간 예방 전담 치과위생사로 근무한 AI 헬스케어 2기 수료생이 의료 도메인 지식과 풀스택 개발 흐름을 결합해 헬스케어 스타트업 창업자로 성장한 후기. 개발팀과 같은 언어로 소통하는 창업자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AI 케어 에이전트 솔루션 개발 경험을 담았습니다.
    Jun 12, 2026
    AI 헬스케어 과정 후기|치과위생사에서 헬스케어 AI 스타트업 창업자가 된 이야기

    👨🏻‍⚕️ AI 헬스케어 과정을 통해 헬스케어 스타트업 창업에 도전한 이야기

    “이미 창업을 시작한 사람에게도 AI 헬스케어 교육이 필요할까?”
    이번 글에서는 6년간 예방 전담 치과위생사로 근무한 뒤, 헬스케어 스타트업 ‘바OOOO’를 창업한 2기 수료생 이OO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OO님은 치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치료 이후 환자 관리 공백을 해소하는 AI 케어 에이전트 솔루션을 개발해왔습니다. 하지만 의료 현장의 문제를 IT 직군과 함께 풀어가는 과정에서 한계를 느꼈고, 창업자 스스로 개발 프로세스를 이해해야겠다는 판단으로 AI 헬스케어 과정을 선택했습니다.
    수료 후에는 프론트엔드·백엔드·AI 모델 개발의 전체 흐름을 직접 경험하며 팀원들과 같은 언어로 소통할 수 있게 되었고, 의료 현장 경험이 헬스케어 창업의 분명한 강점으로 자리잡았습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맡고 있는 일을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6년간 예방 전담 치과위생사로 근무한 뒤, 현재 헬스케어 스타트업 ‘바OOOO’를 창업한 이OO입니다.
    현재는 치료 이후 발생하는 환자 관리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환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케어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2025년 1월부터 창업을 준비했고, 3월부터 팀원들과 함께 고객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발해왔습니다. 이후에는 실제 사용성을 검증하며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과 서비스 방향성을 계속 다듬고 있습니다.
    현재는 CTO 겸 COO를 맡고 있는 AI 엔지니어 1명, AI 엔지니어 2명, 총 3명의 개발·AI 인력과 함께 협업하고 있습니다.
    치과위생사로 근무하며 환자를 직접 만나온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떤 데이터가 실제 환자 관리에 의미가 있는지, 의료진과 환자 사이에서 어떤 관리 공백이 발생하는지 비교적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 현장의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하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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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다양한 교육 과정 중에서 왜 AI 헬스케어 과정을 선택하셨나요?

    작년에 헬스케어 서비스를 창업하면서 가장 어렵게 느꼈던 부분은 IT 업계 분들과 소통하는 일이었습니다.
    이전까지 함께 일했던 동료들은 대부분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간호조무사 선생님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창업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IT 기획자, 풀스택 개발자, 프론트엔드 개발자, AI 엔지니어분들과 협업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개발 용어부터 프로젝트 매니징, 팀 운영 방식까지 낯선 부분이 많았습니다.
    만들고 싶은 서비스의 방향은 분명했지만, 개발 프로세스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팀원들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일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개발이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때 알게 된 곳이 오즈코딩스쿨의 AI 헬스케어 과정이었습니다. AI, 헬스케어, 풀스택 개발을 하나의 커리큘럼 안에서 함께 다룬다는 점이 제 상황에 가장 잘 맞았습니다.
    당시 MBA 입학도 고민하고 있었지만, 그 시점에서 저에게 더 필요했던 것은 경영 지식보다 팀원들과 같은 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었습니다. 그래서 오즈코딩스쿨 AI 헬스케어 과정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온라인 과정인데도 끝까지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있었나요?

    가장 큰 동력은 제 상황 자체였습니다.
    당시에는 반드시 끝까지 해내야 한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창업을 시작한 입장에서 개발 프로세스를 이해하지 못한 채로 계속 팀을 이끌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혼자였다면 끝까지 완주하기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매니저님, 코치님, 조교님들이 옆에서 계속 방향을 잡아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재미있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개발 환경을 매우 빠르게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창업자에게는 애자일한 실행과 빠른 검증이 중요합니다.
    AI 헬스케어 과정에서는 짧은 기간 안에 프론트엔드, 백엔드, AI 모델 개발, 프로젝트 협업을 모두 경험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실제 창업 환경과도 잘 맞았습니다.
    단순히 강의를 듣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해커톤과 프로젝트를 통해 팀을 구성하고, 역할을 나누고,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경험이 있었던 점이 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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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헬스케어 대표 강사]

    • 김복주 강사님 - 현)명지대학교 - AI 정보과학대학원 강의 - 전)서울사이버대학교 - 인공지능 강의 - 전)우리은행 - AI/빅데이터 개발 및 운영 / AI 개발 및 운영, 정보보안 감사
    • 신동현 강사님 - 전)Toss Securities - 백엔드 개발자 - 전)Asleep - 백엔드 개발 리드 - 전)ABLY - 백엔드 개발
    • 신윤섭 강사님 - 현)연세대, LG디스플레이, 미래에셋 , 삼성화재 등 AI 기업 교육 진행 - 전)뷰노(VUNO) - 연구개발본부 연구원
    • 한기영 강사님 - 현)(주)데이터인사이트 - KT 에이블스쿨 1~8기 메인 강사 - 전)디플러스 - 동명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University of Nations(미국)에서 데이터 분석 강의 - 전)(주)이랜드 시스템스 - 데이터 엔지니어, 정보전략실(데이터분석 팀) 팀장, 패션BG IT Manager

    Q. 교육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크게 성장한 부분은 넓은 관점에서 팀을 리드하는 능력입니다.
    저는 이미 고객사와 함께 반년 가까이 서비스를 만들며 큰 프로젝트를 이끌어본 경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제가 정말 팀을 잘 리드하고 있는지 확신이 없었습니다.
    교육 과정에서 해커톤과 파이널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비전공자, 전공자, 개발 경험이 있는 분들과 함께 협업해보니 조금 더 객관적으로 제 강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의 강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그 사람이 가진 역량이 팀 안에서 잘 발휘될 수 있도록 조율하는 능력이 제게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대표로 일하다 보면 팀원을 어떻게 이끌지, 어떤 역할을 맡겨야 할지, 어떤 방식으로 동기부여해야 할지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교육 과정에서의 협업 경험은 그런 리더십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하나 달라진 점은 빠르게 판단하고 정리하는 능력입니다. 사람, 과제, 협업 방식 중에서 추후 문제가 될 가능성이 보이면 더 이상 끌고 가기보다 빠르게 판단하고 방향을 바꾸는 결단력이 커졌습니다.
    창업에서는 무엇을 계속할지 못지않게, 무엇을 그만둘지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더 분명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Q. 치위생학 전공자로서 AI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창업하셨는데, 과정이 창업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저에게 가장 필요했던 것은 개발 현업자들과 일하는 과정을 빠르게 경험해보는 것이었습니다.
    6개월 안에 프론트엔드, 백엔드, AI 모델 개발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제 상황에 가장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치과위생사로 6년간 환자를 만나왔기 때문에, 어떤 데이터가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지는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데이터를 AI 모델이 학습할 수 있는 형태로 어떻게 가공하고 활용해야 하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AI 헬스케어 과정에서 직접 AI 모델 개발을 경험하면서, 제 머릿속에 있던 임상 지식을 엔지니어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옮기는 방법을 조금씩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의료 현장의 문제를 “환자 관리가 어렵다”, “치료 후 관리 공백이 생긴다” 정도로 설명했다면, 이제는 데이터 구조, 피처, 모델 성능, 서비스 흐름까지 함께 고려하며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창업자로서 팀원들과 더 구체적으로 소통하고,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AI 헬스케어 과정은 수강생들의 학습 수준과 실무 적응력을 함께 고려하여,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프로젝트와 해커톤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흡연 여부 예측 AI 해커톤 - 스트레스 지수 예측 AI 해커톤 - 칼로리 소모량 예측 AI 해커톤 - 심리 성향 예측 AI 해커톤 - 흉부 X-ray 이미지 분류 AI 해커톤 - 난임 환자 대상 임신 성공 여부 예측 AI 해커톤 - 암환자 유전체 데이터의 변이 정보를 활용한 암종 분류 AI 모델 개발 - 만성질환 개선을 위한 챌린지 형태의 웹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 - 진료 기록 기반 복약 안내 및 생활습관 개선 가이드 생성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

    Q. 교육 과정 중 수행했던 프로젝트나 기술적 배움이 현재 운영 중인 서비스 구축에 어떤 밑거름이 되었나요?

    교육 과정 중 진행했던 두 번의 해커톤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두 해커톤 모두 AI 예측 모델 개발 프로젝트였고, 저는 그 안에서 피처 엔지니어링 역할을 맡았습니다. 운 좋게도 저보다 모델 개발 경험이 많은 팀원들과 함께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가공해야 모델 성능이 올라가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데이터를 넣고 모델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의 의미를 이해하고, 어떤 변수를 만들고, 어떤 기준으로 정리해야 하는지가 모델 성능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체감했습니다.
    앞으로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모델을 개발하는 단계에서도 이 경험이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의료 데이터는 숫자나 텍스트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임상적 의미를 함께 이해해야 합니다.
    치위생사로서의 도메인 지식과 교육 과정에서 경험한 AI 모델링 흐름이 결합되면서, 제가 팀 안에서 기여할 수 있는 지점도 더 분명해졌습니다.

    Q. 창업 지원 센터 입주나 지원사업 발표 과정에서 교육을 통해 완성한 개발 포트폴리오가 도움이 되었나요?

    네,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육 과정을 수료하기 전에는 입주센터 지원이나 지원사업 발표 과정에서 자주 받던 질문이 있었습니다.
    “IT 관련 지식이 없는데 개발팀을 어떻게 이끌 수 있나요?” “개발자와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나요?”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창업 아이템의 필요성은 설명할 수 있었지만, 개발 프로세스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AI 헬스케어 과정을 수료한 이후에는 이 부분을 설명할 수 있는 분명한 근거가 생겼습니다.
    물론 평일 대부분의 시간을 수업에 투자해야 했기 때문에 사업 진행 속도가 느려지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중도 포기를 고민한 적도 있었지만, 끝까지 버티고 수료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수료증 자체도 의미가 있었지만, 더 중요했던 것은 실제로 개발 흐름을 경험하고 프로젝트 결과물을 만들어봤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경험은 외부에 서비스를 설명하거나, 창업팀의 실행 가능성과 개발 협업 역량을 보여주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직접 참여한 [난임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젝트] 발표 자료 중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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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교육에서 익힌 AI 모델링 역량은 실제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는 데 어떻게 적용되고 있나요?

    초기 모델 자체는 교육 과정 이전에 이미 개발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통해 해당 모델을 만들었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교육을 통해 데이터 전처리, 피처 엔지니어링, 학습, 평가로 이어지는 모델 개발의 전체 흐름을 직접 경험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엔지니어가 “성능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말하면, 제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어떤 데이터가 들어갔는지, 어떤 피처를 만들었는지, 어떤 기준으로 평가했는지 함께 들여다보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려고 합니다.
    팀원들과 이야기할 때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 점도 큽니다. 또한 의료진이나 투자자에게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할 때도 AI 모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제 언어로 풀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발과 관련해 제가 설명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진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Q. 프로젝트 결과물을 포트폴리오나 발표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프로젝트 결과물을 단순히 “이런 모델을 만들었다”는 방식으로만 보여주기보다는, 그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판단을 했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하려고 합니다.
    특히 제가 맡았던 피처 엔지니어링 경험은 창업자로서도 중요한 포트폴리오가 되었습니다.
    의료 현장에서 얻은 도메인 지식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했는지, 어떤 변수를 중요하게 봤는지, 팀원들과 어떤 방식으로 소통했는지를 설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창업 과정에서는 결과물 자체도 중요하지만, 대표가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팀과 어떻게 풀어가는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교육 과정의 프로젝트 경험은 제 아이템을 설명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신뢰도와 협업 경험을 함께 보여주는 자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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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마지막으로, AI 헬스케어 과정 지원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창업에 대해 조금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요즘은 창업이 하나의 선택지처럼 쉽게 이야기되기도 하지만, 제가 느끼는 창업은 단순히 회사를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아직 충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기술과 서비스로 풀기 위해, 큰 리스크를 감수하고 끝까지 버티는 일에 가깝습니다.
    특히 헬스케어 분야는 성과가 하루아침에 나오는 영역이 아닙니다. 데이터가 쌓이는 데도, 시장의 신뢰를 얻는 데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결과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레퍼런스를 쌓아가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창업 과정에서 “헬스케어는 어렵다”, “예방은 돈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지원사업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더 오래 버티기 위해 AI 헬스케어 과정을 선택했습니다.
    헬스케어 창업이나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면, 너무 완벽하게 준비된 뒤 시작하려고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민만 하는 동안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일단 시작해야 경험이 쌓이고 다음 선택지도 보입니다.
    물론 건강을 해칠 만큼 무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을 지키는 선 안에서 꾸준히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막연했던 미래도 계속 걸어가다 보면 조금씩 선명해지는 순간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오즈코딩스쿨 AI 헬스케어 과정을 듣는 모든 분들,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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